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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 잠은 광안리 해수욕장이 보이는 곳에서 묵었습니다.
(민락에서 묵으려 했으나 갑자기 변경되었습니다.)
이건 개인적인 프라이버시니까!!ㅎㅎ

각설하고

다음날 아침 근처에 매우 유명한 해장국집에 갔습니다.




[외관입니다.]


소문 전주식 콩나물...? 부산인데 전주식이 유명합니다.


진짜 맛있습니다. 가서 막 떠들다가도 콩나물 해장국이 나오면


다들 쉿! 아무런 소리도 없이 땀을 흘리며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아침임에도 모두가 한그릇을 뚝딱합니다.




사진을 잘찍지못했습니다. 먹느라 바빴거든요





보정을 해야하는데 아직 못했습니다. 흔들리기도 했지만서도 양해를...후덜




보글보글




포인트는 계락을 깨지않고 익히도록 20초정도 내비두는겁니다.

안그러면 해장국이 텁텁해집니다ㅠㅠ

그러니 가만히 냅두고 드세요!!ㅎㅎ

그후에는 해수탕에 갔습니다. 뭐 3일간 윤기가 탱탱하다는데

글쎄요...저는.. 잘.... <-

그치만 사람은 많아 보입니다. 아침에 갔음에도 사람이 좀 많았습니다.




간판입니다. 보이면 달리세요!



입구입니다. 차에서 찍어 담고싶은곳을 다 담지 못했습니다 ㅠㅠ


그리고는 나와 점심을 먹으러 나왔습니다.

해수탕에 갔는데, 내부를 찍을순없잖아요 ㅠ 나오니 점심시간이라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먹으러만 다닌듯...


중간중간 차에서 내려 사진찍은것들입니다.




점심은 밀면입니다 부산이 원조인듯합니다.


진짜 부산에 내려온 진짜 목적은 여기에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먹는순간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아는 사람만 압니다. 진짜 이것도 말할틈도 없습니다.

금방한그릇이 없어집니다. 사진올라갑니다.












육수랑 쫄면비슷한대 맛은 쫄면이 아닌 뭔맛이라 할수없지만

맛있는 밀면입니다. ㅎ 글쓰도있는 이순간에도 또 먹고 싶네요 ㅠ

점심식사후 부산의 명동을 찾았습니다.




7800원입니다 신발이..;; 그래서 냉큼하나 사고 부산을 돌아봤습니다.





틈틈히 보면 골목골목에 맛집도 그리고 할머니들이 파는 오징어들도 있습니다.

부산에만 있는곳이라 생각하여 찰칵.

느낌좋은 곳입니다.








사람이 가장많은 PIFF광장입니다. 부산국제영화제포스터가 아직도 걸려있고

북적거리며 노점상 아주머니들도 거의 PIFF옷을 입고계십니다. 부산의 명물이 된듯합니다.




부산의 완당집.

완당이라 하길래 이게뭐지... 처음들어보는걸... 완당..?

보니 물만두 같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엄청 오래되어보이고 분위기또한 그렇습니다.

옛날의 의자 책상 입니다. 그 칙칙한 검정색 까진 책상이라 생각하시면 될듯

(그렇지만 고급스럽습니다.)





금방점심을 먹어 먹어보진못했지만

먹고싶습니다. 뭘까 궁긍하여 포장이 되나했지만

포장은 안되더군요 아쉽지만 발길을 뒤로하였습니다.

위치는 PIFF광장에서 멀지 않은곳에 있습니다.









뒤에 보시면 계단식으로 집들이 나란히 있습니다. 볼때마다 신기합니다.

주택공사 짱인듯 후덜





자갈치역이 명동근처에있습니다. 이쪽으로 내리시면 될듯합니다.


부산의 여정이 끝났습니다. 비가와서 사진찍기도 힘들더군요

가방을 가져가지 않아 젖을까 노심초사 하며 찍었습니다.

찍다가 바지도 찢어지고...;;










사진들입니다.
돌아올때는 던킨에서 도너츠를 샀고 자거나 잡지를 보거나 하면서 올라왔습니다.


글쓰기도 힘드네요!ㅠㅠ

중간중간 제 사진에 놀라지 마시고

읽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ㅎㅎ

도움이 되시길!!!

제겐 더없이 좋은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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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oubleB | 2008/06/21 23:41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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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6/2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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